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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학생증

국제학생증은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학생증으로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발급이 가능하며, 신분증 대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각종 학생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

[ISEC 국제학생증]

거주여권, 관용 및 외교관여권을 발급받지 아니한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한 자

[기능]

 

학생서비스 프로그램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 및 서비스를 제공

[발급대상]
- 재학생 : 만 12세 이상의 모든 학생 (중/고/대학생/대학원생)
- 휴학생 : 만12세 이상의 휴학생(단, 제적생 불가)
- 유학생 : l-20 Form 또는 기타 입학허가서를 받은 유학/연수생 (단, 6개월 이상)

국제 할인 전화 (인터넷 폰/ 전화카드 등)

유학생은 장기간 해외에서 생활하게 되므로 국제전화를 자주 이용하게 되는데, 일반 국제전화는 요금이 비싸므로 보통 학생들이 국제전화요금 할인 시스템을 많이 이용합니다.
특히나 대도시로 가는 경우에는 다양한 종류의 저렴한 전화 카드를 많이 사용하지만, 지역에 따라 힘든 곳이 많고, 입국 초기 현지 정보를 확인할 동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국제 전화와 관련한 정보를 확인한 후 본인 초기 사용과 국내 가족 등을 위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제 운전 면허증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협약에 의거하여 일시적으로 외국여행을 할 때 여행지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발급되는 운전면허증으로 국내 운전면허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발급이 가능하며 국제 운전 면허증(International Driver Permit) 은 유학 중에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신분증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며, 현지에서 차를 렌트할 경우에는 필요하고, 추후 현지에서 면허증을 딸 때에도 유리하므로 국내 운전 면허증을 소지한 경우 국제 운전 면허증을 발급 받아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유효 기간이 1년이므로 장기 체류자인 경우 현지 면허증을 취득해야 하며 미국의 경우 주에 따라 유효기간이 3-6개월로 제한이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거주지역의 법률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시 국내 운전면허증/ 여권 및 사진 1매를 준비하며, 유효 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입니다.


유학생 보험


유학생보험(교환교수보험 포함)은 유학생활 중 발생하는 갑작스럽고 우연한 사고나 질병에 대한 경제적인 손실을 보상하는 보험으로 의료비가 비싸고, 국민 보험이 아닌 미국의 경우 유학생들은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야 학교 등록을 허가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가입을 하고 가야 합니다.
일부 학교의 경우 학교 보험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런 경우가 아니면, 국내에서 가입하고 가는 것이 보다 효과적입니다.
최근 병원비 실비 보험 등 다양한 보험 상품이 있으므로 해외 유학시 보상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유학생 전용 보험으로 가입하면 됩니다.
1년 단위로 갱신을 해야 하며, 기왕의 병력에 대해서나 임신, 출산, 치과 교정 치료 등은 지원하지 않으므로, 임신 및 출산 계획이 있는 경우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보험 안내-
차티스(구AIG)/ACE 보험

공항 입국 안내


[입국 수속 절차]

출국 준비 전 사전 점검 사항
출국하기 전에 반드시 본인의 여권과 비자가 유효한지 확인한다. 여권의 유효기간은 미국 체류일자가 시작되기 전 최소 6개월이 남아있어야 한다. 비자 종류가 맞는지 확인한다.
비자에 유학하는 기관이나 교환프로그램이 적혀 있다면 그에 대한 정보가 맞는지 확인한다. 오류가 있다면 미국대사관의 영사과를 방문하여 비자를 다시 받는다.
F-1, M-1, J-1 비자 소유자는 미국 학교 또는 프로그램 시작 30일 전부터 미국에 입국할 수 있다.

직접 지참하여야 할 서류
입국할 때 필요한 서류인 여권/ 입학 신청서-(I-20등 원본) 및 체류할 곳의 주소 및 전화번호, 현금 및 여행자 수표, 카드 등은 반드시 직접 챙겨 가도록 한다..
특히 출입국시 공항 보안이 철저하므로 가방 무게, 크기 등을 확인하며, 기내 반입이 금지된 물품 규정을 확인하여 수하물로 보내도록 미리 짐을 꾸린다.

입국신고서(Disembarkation card, Landing card)
미국 도착 전 기내 승무원이 주는 입국신고서(Disembarkation card)와 세관신고서(customs declaration)를 정확하게 작성해서 입국심사 시 이민관 및 세관직원에게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신청서 작성시 필요한 사항은 이름, 국적, 거주지 주소, 체류 예정지, 여권번호, 체류기간 등이며 기재 시 이름은 꼭 여권에 적혀 있는 대로 적어야 한다. 또한 $10,000이상의 현금을 소지하는 경우는 반드시 입국신고서에 기재해야 미국 내 반입이 가능하다.
**미국 출입국 신고서는 녹색 I-94W(Visa Waiver용)과 흰색 I-94(비자 입국자용)이 있으므로 비자 소지자는 흰색 I-94 Form을 작성한다


세관신고서(Customs Declaration)
세관 신고서는 정직하게 작성해야 하므로, 고가의 귀중품, 보석, 혹은 소지한 현금액수 등을 기입한다. 금액 제한 없이 현금을 반입하거나 반출할 수 있으나 $10,000 이상의 현금은 세관에 보고하여야 한다. 음식물이나 담배, 주류 반입에 제한이 있으므로 유의한다.

입국 심사
입국 심사를 하기 위해 줄을 설 때에는 미국 시민권(U.S. Citizenship)을 가진 사람과 외국인(Visitor)을 구분하여 따로 줄을 서게 된다. 노란 선이 그어져 있는데 반드시 이 노란 선 뒤에 대기하고 있다가 본인의 순서가 되면 이민국 심사직원의 앞에 선다.
이때 아래의 서류를 미리 준비하여 입국 심사 직원에게 제시한다.
- 비이민 비자가 있는 여권
- SEVIS Form I-20 or DS-2019
- 미국 입국 신고서 (I-94)
- 세관 신고서
- 왕복 항공권 (단기 체류인 경우)
미국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았더라도 입국에 대한 최종 결정은 이민국(INS: Immigration & Naturalization Service)의 재량이므로 입국 심사관이 결정한다.
입국을 심사하는 입국 심사관은, 입국자의 미국 입국 목적, 입국자가 다닐 학교 또는 프로그램에 관한 주소, 이름, 체류지에 관한 일반적인 질문을 하거나, 개인적인 질문을 하면서 입국 여부를 판단하므로 입국 심사관의 질문에는 제출하는 서류와 일치하는 정보를 간단 명료하게 대답하면 된다. 간단한 질문에는 영어로 답하지만, 질문이 길어질 경우에는 한국어 통역을 불러달라고 하는 것이 안전하다.
간단한 인터뷰 후, 지문 확인 및 홍채 촬영을 하면 입국 심사관이 여권에 입국 날짜가 기재 된 스탬프를 찍고- 유학의 경우 D/S(Duration of Status) 라고 쓴 후 출입국 신고서(Form I-94) 의 윗 부분을 여권에 스테이플해서 돌려준다. 이것이 I-94이며,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 여권에 부착해 놓았다가 미국에서 출국할 때 항공사 Check-in counter에 제출해야 미국 출국을 확인할 수가 있으므로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간혹 I-94를 여권에 부착한 채 귀국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미국 출국이 확인되지 않아 Over-stay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수하물 회수 및 세관 통과
입국 심사를 마치면 수화물을 찾는 Baggage Claim area에서 타고 온 비행기편 명을 확인하고, 해당되는 비행기편 명이 적혀있는 수화물 벨트(Carrousel)에서 기다리면 본인의 짐이 나온다.
특별히 신고할 품목이 있는지 확인하고, 세관 신고서에서 묻는 질문에 정직하게 답변을 기재하면 된다. 대부분 기내 승무원이 미리 나누어주므로 기내에서 작성해두면 편리하다. 짐을 찾은 후 세관 직원에게 신고서를 제출한 후 특별히 신고할 사항이 없는 경우 Green Line을 따라 나오면 된다.

⊙ Driver’s License 운전 면허증
미국은 주마다 법이 달라 국내에서 준비해간 국제 운전 면허증 유효 기간도 주마다 다르므로 차량을 운행할 예정이거나 장기 체류를 하는 경우 반드시 현지 면허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면허시험 및 응시절차는 필기시험(written test)과 실기시험(road test)으로 구분됩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필기시험에 합격하면 임시(연습)면허를 받아 도로에서 연습운전을 한 뒤 실기시험에 합격하면 본 면허를 받게 됩니다.
시력테스트(시력이 안 좋은 사람은 반드시 안경을 쓰고 가야 한다)와 Written Test로 도로표지테스트, 교통법규테스트를 봅니다.
필기시험과 시력검사에 통과하면 운전연습 허가서(임시면허)가 즉석에서 발행되고 연습운전을 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것은 1년간 유효하며 그 유효기간 동안에 3번 실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실기시험을 보기 위하여 운전학교의 차를 이용할 때는 별문제가 없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반드시 운전 면허증 소지자가 옆에 동승해서 차량국 (DMV) 실기시험장까지 함께 가야 합니다. 실기시험은 시험관을 태우고 약 3마일 정도를 주행하면서 시험관이 합격 여부를 판단합니다.
실기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즉석에서 지문과 사진을 찍고 정규 면허증이 나올때까지60일간 유효한 임시면허증을 줍니다.

⊙ 면허증 취득 절차
[Social Security Number 받기]
미국 면허증 취득을 위한 첫단계는 SSN(Social Security No) 받기 입니다. 정규 과정이상인 경우 SSN이 발급되나 단기 체류자의 경우 SSN 이 발급되지 않으므로 SSN을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가까운 Office를 방문해서 유학생으로 운전 면허 시험을 위해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여권/비자/I-94/I-20/ 주소지로 배달된 우편 봉투(실지 거주 확인용) 또는 렌트 계약서등을 제출하면 SSN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체크된 공문을 주므로 이 공문과 준비한 서류를 가지고 가까운 DMV Office에 가서 시험 신청을 합니다.
**미국은 주별로 서류 준비등 조금씩 차이가 나므로 미리 해당 주의 신청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까운 SSO Office 찾기
https://secure.ssa.gov/apps6z/FOLO/fo001.jsp   (Social Security Office Locator)

(공문…위 4번째 박스 x 를 확인할 것!)

[Driver’s License 시험장]
SSN이 있다면 이제 운전 면허 필기 시험을 예약합니다.
지역 DMV(Department of Motor Vehicle)에서 여권(비자/I-94)+ I-20, 우편물 봉투와 SSO 에서 받은 확인서 또는 SSN와 시험에 사용할 차량의 보험 증서를 준비해서 신청을 하면 Vision Test 후 필기 시험 배정을 합니다.
1차..Written Test…한국어로 볼 수 있게 된 곳들도 많습니다. 필기 시험에  합격하면Driver’s Permit Card(Learner’s Permit) 를 발급해 주므로, 연습이 필요하면, 이 허가증을 가지고 운전 면허가 있는 분과 함께 주행 연습을 하면 됩니다.  
2차..1차 시험 Pass 후 직접 준비한 차량에 시험관을 태운 후 Road Test를 합니다.
2차 시험 패쓰이후 Driver’s License를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