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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정보- 미국 대학의 장학금 -FAFSA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4-09-22

조회 :

321


**FAFSA는 미국 영주권자 이상만 신청 가능합니다.
 
미국 대학의 학자금정책은 FAFSA (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 라는 학자금 신청절차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어느 대학을 다니던 간에 모든 대학생들과 대학원생들은 학자금신청을 위해 꼭 FAFSA를 지원해야 됩니다.  다만, 사립대학들은 Profile이라고 해서 FAFSA와 유사한 학자금 신청 절차를 부가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FAFSA나 Profile은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상황을 파악하여, 학부모가 학생을 위해 쓸 수 있는 학자금이 얼마나 되는 지를 보는 것으로  개인세금보고도 각 가구의 지난 1년의 경제상황을 보아 세금(TAX)으로 얼마를 내야 되는 지를 자가보고 하게끔 되어 있듯이, 학자금 지원도 각 가구의 지난 한두해의 경제상황을 보아 해당학생의 한해 대학 학자금으로 얼마를 내야 되는 지(EFC: Expected Family Contribution)를 정부기관이 미 교육성과 모든 대학을 대신하여 판정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면, FAFSA에서 A라는 학생에 대한 EFC가 $5,000 이 나왔다고 하면, A라는 학생이 지원한 모든 대학의 학자금 오피스에서는 FAFSA로 부터 그 결과를 통보받게 되고, 총 필요학자금(학비+기숙사비등 총 교육비) 중 부모가 감당할 $5,000 을 뺀 나머지 액수를 가능한 한 정부의 보조금이나, 학교가 줄 수 있는 장학금(사실은 깍아줄 수 있는 액수)으로 채워주려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물론 학교의 재정형편에 따라서 이 액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EFC가 $5,000 라고 판정이 나왔다는 것은 정부를 비롯하여 이 정보를 받은 학교들이 학생의 가족의 경제적 능력을 판단하는 점수이지, 꼭 나머지 액수 전부를 학교측이 해결해야 한다는 강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학교로 지원을 했느냐에 따라 실제로 부담해야 되는 액수는 $5,000 이 될 수도, 더 될 수도, 또 덜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FAFSA에 의해 결정되는 EFC는 학생이 지원하는 모든 대학들이 받아들게 되는 자료이며, 연방정부혜택은 이 EFC에 따라 결정되게 되며, 주립대 또한 이 EFC에 따라 모든 학자금혜택을 결정합니다.

EFC를 결정짓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첫째 가구내 전년도 AGI (Adjusted Gross Income)이고 이는 세금보고 1040 첫 페이지 마지막 줄에 결정된 AGI를 말합니다. 
 
또한 두번째 중요한 요소는  가구내 재산중 집의 Equity와 Small Business를 제외한 기타 Cash나 투자된 재산등입니다. 즉 많이 버는 사람, 재산이 많은 사람은 EFC도 따라서 크고. 적게 벌거나, 재산이 적은 사람은 EFC가 적을 수 있습니다.  사립학교들이 사용하는 Profile도 이 두 가지 요소를 보는 데, 차이는 재산을 볼 때 모든 재산을 본다는 점이며 2년간의 자료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연방정부가 보증하는 낮은 이자율의 융자도 고맙지만, 가장 고마운 것은 학교가 거저 주는 School Grant 입니다. 엄청난 Endowment를 가진 사립대학들은 학생들을 뽑을 때, 가능한 학생들이 빚을 지지 않도록 학교측이 거저주는 (사실은 깎아주는) Grant를 많이 수여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