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인터뷰시 주의사항    여권     비자인터뷰절차


대사관에 도착하시면 도착한 순서대로 입장을 하게 되며, 입장 시 간단한 체크를 받게 됩니다. (인터뷰 예약확인서/ 금속 탐지기 통과/

 

지 문 등록 등)

   
이후 순서에 따라 인터뷰를 하시면 되는데, 인터뷰 시 여러 질문은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항은 비자 신청서 및 준비 서류상에 다 나타나 있으므로, 영사는 추가로 몇 가지 질문 정도만 하고 바로 결정을 합니다. 결국
  1-2시간 기다렸다가 1~2분 정도 인터뷰를 하는 것이므로, 첫인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급적 학생다운 단정한 차림과 밝은 미소, 자신감등이 많이 중요합니다.
   
인터뷰는 미 영사와 한국인 통역관 이렇게 두 명이 배치되며 언어는 한국말로 진행하면 됩니다. 영사의 질문을 한국인 통역관이 통역을 해
  줍니다. 단, 일반 어학연수생이 아닌, 정규유학생의 경우에는 영어로 준비를 합니다.
   
질문사항은 대부분 일정합니다. 다음의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질문을 준비해 가도록 하십시오.
 

- 현재 직업은?
- 부모님이 하시고 있는 일은?
- 왜 미국에 가려고 하는지?
- 미국에 언제 가려고 하는지?
- 가서 무엇을 할건지?
- 과정을 마치고 난 이후의 계획은?

   

이외의 질문에 대해서는 자신이 영사의 입장이 되어서 판단해 보도록 합니다.

 

사람을 대하는 측면에서는 공통된 것이니, 어렵지 않게 판단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예를 들면, 학점이 좋지 않은 경우, 왜 좋지 않은가? 미국을 다녀와서는 무슨 일을 할 것인가? 등등의 사항이 될 것입니다.

   

질문의 답변은 준비된 서류와 정확히 일치되어야 합니다.

 

서류와 일치되지 않는 답변은 그것만으로 바로 비자거절로 연결되며 준비된 서류에 대해서 미리 내용을 충분히 숙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서류가 갖추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신청서에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과외를 해서 본인이 돈을 번다 하더라도, 그러한 사항이 서류상 보충될 수 있는 것들이 아니기 때문에 신청서에 본인의 소득으로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간략하고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 맞습니다.' '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 정도가 좋으며, 부가적인 설명을 하더라도 간단하게 핵심적인 사항을 이야기 하도록 합니다. 굳이 설명이 많이 필요한 것이라면 논리적으로 확신감을 갖고 이야기를 하도록 해야 합니다. 목소리는 약간 크게 내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감)

   

미국에서 일을 할 계획이 있는가? 어떤 경우에라도 -학생비자인 경우 당연히 아니라고 대답을 해야 합니다.

   

비자가 거절되더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재신청으로 쉽게 받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그 자리에서 싸우거나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영사가 이야기 하는 거절사유를 메모해 두도록 합니다. 재신청시에 서류 준비 및 사유서 작성을 그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거절될 경우를 대비해서 비자신청서는 따로 카피를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재신청을 할 때 처음 신청 시와 내용이 달라지게 되면 매우 불리하게 됩니다.

   

결국 설명이나 유의 사항은 많지만, 실제 인터뷰에 들어가면 거의 대부분은 큰 무리 없이 간단하게 서류만 보고 OK, Good Luck! 하는 경

 

우가 대부분이다. 첫인상이 좋고, 서류상 크게 하자가 없다면 형식적인 질문 한 두 개 하거나 아예 질문을 안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한 국가의 비자 거부율이 5% 이하로 내려간다면 비자면제 국가가 된다고 한다. 아직은 한국이 비자 면제 국가가 될 정도가 아니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거절율은 당분간 이 정도는 유지하리라고 보여진다. 따라서 영사는 인터뷰의 기본 전제가 비자를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비자를 거절할 명분이 없는 경우 비자를 준다고 보면 된다. 서류상 하자가 있다면 거절의 이유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인터뷰시의 자세나 말실수를 가지고 거절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할 것.






전자여권(e-Passport)은 한정된 개인정보를 문서화된 형태로 증명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전자칩을 통해 생체정보와 신원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여권입니다.
 - 생체정보(Biometric data)저장 범위 : 얼굴, 지문 등
 - 신원정보(Personal data)저장 범위 : 이름, 여권번호, 생년월일 등
*신용정보, 범죄기록, 혈액형 등 기존 여권에 미 등록된 정보는 저장되지 않음

전자여권 역시 기존 여권과 동일하게 종이 재질의 소책자 형태로 제작됩니다. 단, 여권의 앞 표지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표준을 준수하는 전자여권임을 표시하는 로고가 삽입되어 있으며, 뒤 표지에는 전자칩과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발급 절차




미국 비자

최근 우리나라는 비자면제 프로그램(VWP)로 인하여 90일 이내 미국여행 시 비자가 필요치 않으나, 허용기간인 90일 이상 체류를 원할 때에는 방문 목적이나 기간에 관계없이 별도의 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미국 입국을 위한 비자는 A-T까지 45가지 종류가 있으나 단순 관광, 어학연수, 유학 등을 위해 학생들이 발급 받는 비자는 B, F, M, J 로 4가지로, 단순 여행이나 비즈니스 방문은 B1/B2 비자, 어학연수나 유학 등의 미국학교 진학은 F 또는 M 비자, 교환학생이나 문화교류 활동 참가 등은 J 비자를 발급받는다.

[미국 비자가 필요한 경우]
1) 90일 이상 미국에 체류할 예정인 경우
2008년 11월 17일 한국과 미국간에 체결된 비자면제 프로그램(VWP)은 90일 이내의 여행 또는 비즈니스 목적의 방문자들에게 비자없이 입국이 허용된다.
2) 전자여권이 아닌, 기존의 일반 여권으로 여행하려고 할 때
3) 관광/ 상용 또는 경우가 아닌 다른(학업, 취업 등)목적으로 방문 하려고 할 때
4) 미국에서 체류자격을 변경할 계획
5) 비자면제프로그램 미등록 항공 또는 선박으로 미국에 입국하려고 할 때
6) 미국비자가 거절됐거나, 미국 입국거부, 추방 또는 체류기간을 어긴 적이 있을 때
7) 범죄기록, 전염성 질병, 신체/정신적 장애 또는 약물중독
8) ESTA승인이 거절되고 비자신청하도록 안내받았을 때

[미국 비자 카테고리]

비자종류

구분

내용

방문비자

B1

상용비자. 회의참석, 계약협상 등 비즈니스 목적

B2

관광비자. 90일 이상의 관광, 친구/친지 방문 목적

학생비자

F1

영어 연수, 정규 학업 과정 등의 학구적인 과정을 이수하고자 하는 자에게 주어지며, 공부를 마친 후 반드시 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M1

학구적인 과정이 아닌 직업교육 학교를 다니고자 하는 자

교환연수비자

J1

학생, 교수, 연구자, 기술자 등으로 국무장관이 지정한 연구나 학술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한 일시 입국자



미국 비자 발급 절차




[SEVIS 란?]
911테러 이후 유학생(F)신분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SEVIS(Student and Exchange Visitor Information System)라는 별도의 DB 시스템에 의무적으로 가입되며, 개인의 인적 사항과 출입국 경력 등 미국 체류에 관한 정보가 통합적으로 관리된다. 따라서 학생(F) 비자 신청자는 비자신청 수수료 외 별도의 SEVIS Fee($200)를 납부해야 한다.


[ 비자 인터뷰 예약하기]
▶ 1단계: 비자 신청 수수료 납부
http://www.ustraveldocs.com/kr_kr/index.html?firstTime=No 미국 비자 신청 수수료 납부 신청서를 받은 후 시티은행에서 납부하고 영수증을 받으십시요. ($160)


▶ 2단계: 비이민 비자 온라인 신청서 DS·160 작성

▶ 3단계 : 인터뷰 예약
https://cgifederal.secure.force.com/?language=Korean&country=Korea
이메일과 패스워드를 새로 등록하고 로그인한 후 개인 정보 기입하고 인터뷰 날짜 예약합니다.
1) 여권 번호
2) 비자 신청 수수료의 거래 번호가 필요하며, 비자 신청 수수료 납부후 인터뷰 예약까지 일정 시간이 경과해야 확인이 가능하므로 주의하십시요.
3) DS·160 확인 페이지의 바코드 번호 (10자리)

▶ 4단계 : 비자 인터뷰
1) 예약 확인서
2) DS·160 확인 페이지
3) 최근 6개월이내 촬영한 사진 한 장
4) 현 여권 및 이전 여권
5) 비자 수수료 납부 영수증 원본
6) 미국 학교 입학 허가서 I·20 원본
7) SEVIS 납부 영수증
8) 재정 서류(1년간 학비 및 체류비를 충당할 수 있는 경제적 능력 증명)
9) 은행 통장 원본 또는 잔액 증명서 원본
10) 재정보증인과의 관계 증명·가족 관계 증명원등
11) 학업 준비를 증명하는 서류·성적증명서/ 공인 시험증명서/ 토플/졸업증명서
12) 동반 가족이 있는 경우 추가서류 필요합니다.


[유학 비자 신청 안내]

▶ 비자 인터뷰시 영사가 추가서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추가서류 제출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현직 한국외교관과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외교관 (배우자와 자녀들 포함)이 외교관 여권 또는 외교관 여권과 동일한 여권으로 유학(F)비자를 신청시 비자신청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 신한은행 비자신청수수료는 SEVIS비용과 별개이므로 SEVIS비용납부에 관한 안내는 홈페이지(www.fmjfee.com)에서 직접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비자 인터뷰 결과는 바로 영사가 확인해 주며, 비자가 거절 되는 경우 서류와 함께 거절 사유서를 주므로 내용을 확인하기 바랍니다.
보통 비자 거절 사유는 다음 3가지에 해당하며, 비자가 거절된 경우라도 재신청이 가능하므로, 다음 신청시 거절 사유에 대비하는 추가 서류를 준비 해서 비자 인터뷰에 임하면 됩니다.

221(g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은 중요한 구비 서류를 빠뜨렸거나 대사관이나 기타 미 정부기관의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214(b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
은 미국법의 규정에 따라 신청자에게 미국 이민의사가 있다는 전제를 반증할 수 없어 비이민비자를 받을 자격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212(a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
은 법규에 명시된 범죄 또는 특정 기록이 있어서 미국입국자격이 상실되는 경우 입니다.  과거에 체포된 적이 있거나 유죄판결을 받았던 사실(음주운전포함)을 사실대로 인정하지 않을 경우, 영구적인 미국비자발급 결격 사유가 됩니다.





1. 면접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주한 미국대사관 옆 문 (정보통신부 쪽 출입구)에 오셔서 줄을 서십시오.

[입장 절차]

2. 대사관 입장 시 보안 검색을 합니다.   
금속탐지기를 통과하고, 소지품은 엑스레이 기계로 검사합니다. 전자기기 (카메라폰, 카메라, 라디오, 녹음기, 컴퓨터, PDA, 워크맨 등)와 위험 물품 (물병, 스프레이, 여행 가방, 칼, 뾰족한 물품 등)은 대사관 반입 금지 물품입니다. 신속한 대사관 입장을 위하여 카메라폰과 카메라 등의 반입 금지 물품을 되도록 가지고 오지 마십시오. 반입 금지 물품은 대사관 입장 시 출입구에 보관 되고, 보관표를 받게 되며, 인터뷰가 끝나고 귀가 시 출입구에서 찾게 됩니다.

[1층에서의 진행 절차]

3. 보안 검색대 통과 후 기본 서류 검사를 합니다. (여권과 비이민 비자 신청서의 기본서류를 일차적으로 검토)

4. 기본 서류 검사 후 접수 창구로 안내됩니다. 창구에서는 신청자의 정보와 사진을 확인하고 컴퓨터에 입력합니다. 가족이나 일행이 있을 경우, 반드시 저희 직원에게 이를 알려 주십시오. 전자 비이민 비자신청서를 접수 과정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5. 접수 창구에서 입력이 끝나면 지문 인식 창구로 안내됩니다. 전자 지문 스캐너에 먼저 왼손 네 손가락을 올린 다음 오른손 네 손가락을 올리고 마지막으로 양손 엄지를 올려주십시오.

6. 지문인식 후, 면접표를 받습니다. 면접표에는 면접번호와 면접구역 색깔이 써 있습니다.

[2층에서의 진행 절차]

7. 번호표를 받은 후 2층 면접장으로 갑니다.
왼쪽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서 면접표에 쓰여진 면접 색깔 구역으로 가서 면접 순서를 기다려 주십시오.  구역은 초록, 빨강, 노랑, 파랑의 색깔로 구분 되어 있습니다. 구역은 천정에 색깔 표지판으로 구분되어 있고, 인터뷰 창구에도 색깔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면접표에 있는 번호가 전광판에 표시되면, 해당 창구로 가십시오.  인터뷰 시 본인 확인을 위해 무작위로 한 손가락 지문인식을 할 수도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직원에게 요청하십시오. 인터뷰는 보통 1~2분 안에 끝납니다. 인터뷰가 끝날 때, 인터뷰를 담당하는 영사가 신청 결과에 대해 알려줍니다.

8. 비자발급이 결정되면, 비자는 대부분 근무일로 3~5일 내에 택배로 배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