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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시 공항 검사 강화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4-09-22

조회 :

632


* 입국심사 지연 예상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유학생의 비자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2차 검사 추가 시행으로 인해 입국심사 시간이 최소 2시간 이상 소요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미국내에서 경유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경유 시간텀을 3시간 이상으로 스케쥴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국 입국시, 학생분께서 I-20 원본, 여권, 유효한 비자, 입학허가서를 꼭 소지하시고 입국심사대를 통과하실 수 있도록 당부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조치는 체첸 출신 보스톤 폭탄 테러범 Dzhokhar Tsarnaev 형제의 친구로 알려진 카자흐스탄 유학생 Azamat Tazhayakov가 올해 뉴욕으로 입국하던 당시 학생비자가 말소된 상태였으나 공항출입국 직원이 그 정보를 국토안보부의 SEVIS에서 확인하지 않고 입국시켰던 것이 밝혀지면서 시행되는 것이라 합니다.
 
위 2차 검사 시행은 추가 발표가 있을때까지 당분간 계속된다고 하니 숙지 부탁 드립니다.
 
** I-94 관련

미국 입국시 발행되던 I-94가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페지되고 있습니다.
학생의 현재 신분, 고용허가, Record number 및 기타 정보 등을 위해 필요한 경우, 아래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되며, 보통 미국내 도착하자마자 아래 사이트를 통해 기록 사본을 인쇄해서 소지하실 수 있습니다.
-> www.cbp.gov/I-94
[관련 기사 내용]
비자 효력 상실 용의자 친구 재입국 때 제지 안 받아

타자야코프는 카자흐스탄에 머물던 올해 1월 학교 측으로부터 출석 미달로 제적당해 비자의 효력이 사라졌지만 이후 미국 재입국시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았는데  국토안보부 요원이 유학생/교환학생 정보시스템 (SEVIS)에 대한 상시 열람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조치로 국토 안보부는 외국인 학생들이 미국에 도착하기 전 항공기 승객 명단 정보를 바탕으로 비자 상태를 확인하고, 검증이 어려울 경우 데이터 센터를 통해 수작업으로 확인할 방침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