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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안내-물리치료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4-09-22

조회 :

386


미국 물리 치료사 (RPT•Registered Physical Therapist)]


현재 대학 내 물리 치료학 과정을 6년 MSPT과정 중심에서 박사과정(DPT)으로 전문화 시켜 2020년까지 전 물리치료사가 자가진단 및 처방을 완벽히 수행해낼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석사과정(MPT) 및 직업후(PPDPT) 대학원과 같은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제도적인 뒷받침 아래 물리치료사의 권리와, 환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자질의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습니다.
 
[미국 물리치료학과 대학 교육과정 개관]
미국 내 물리치료 교육체계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 중 가장 괄목할 만한 것은 19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DPT과정을 중심으로 박사학위 수여를 장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총 4~6학기에 걸쳐 115개 정도 과목의 기초의학과 임상위주 과목의 심화학습 및 실습과정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한 물리치료사를 요구하고 있어  물리치료사로서 직장을 갖고 있으면서도 일과 후나 주말, 또는 인터넷을 통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는 PPDPT과정과
기타 유사 박사 과정등과 같은 재교육 시스템 및 맞춤형 교육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교의 입학조건은 기초필수이수과목(Prerequisite Course)에 대한 선행 학습을 제시하고 있는데,
과학, 수학, 기초의학, 통계학, 심리학 부분에 있어 서는 공통적이지만, 학교에 따라 영작문, 사회학, 인류학 등이 포함되기도 합니다.
 
[미국의 물리치료 교육제도]
고등학교 졸업 후, 물리치료 예과 수료 후, 일반대학 재학 중, 일반대학 졸업 후 물리 치료학과에 입학하는 등 학교와 주에 따라 다양합니다.
고등학교 졸업생은 social sciences, biology, mathematics, physics, chemistry, English 과목 등을 이수해야 하고 병원이나 보건관련시설에서 자원 봉사한 증명이 있어야 물리치료학과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대학 재학생 및 대학 졸업생의 경우 psychology, biology, physics, statistics, chemistry, professional writing, and humanities, English 과목 등을 이수해야 하고 물리치료시설에서 자원봉사원으로 일한 증명이 있어야 합니다.

 
[미국 물리치료학 전공 개설 학교 (괄호안은 토플 점수)]
California State University - Northridge (500)
University of Connecticut (550)
University of Florida (550)
University of Miami (600)
Georgia State University (500)
University of Illinois - Chicago (500)
University of Kenturkey (550)
Boston University (550)
University of Minnesota - twin cities (550)
University of Missouri - columbia (550)
CUNY - hunter college (500)
SUNY - buffalo (550)
SUNY - stony brook (550)
Ohio State University (500)
Brigham Young University (550)
University of Washington (550)
 
미국은 일단 물리치료사가 6년 과정으로 의대에 속해 있어 입학이 어렵습니다. MS PT를 받고 RPT가 되면 개인 클리닉 개설이 가능합니다.
한국 학위는 인정이 안되며, 편입도 안되므로 물리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엔 고소득이 보장되지만, 준비 과정은 미국 의대 입학 정도의 난이도로, 유학생들의 경우 입학 자체부터가 난관이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