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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교환 학생을 가려고 하는 데, 미리 가서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하는 경우 비자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4-09-22

조회 :

321


A: 여러 가지 방법을 고려 할 수 있습니다.

1.      전자 여권으로 J1 비자를 받은 경우….관광 비자를 따로 받지 않고 미국 입국 및 체류가 3개월까지 가능하지만, 현지에서 체류 신분 변경이 안되므로, DS-2019에 표시된 시작일 30일 전부터만 입국 가능합니다.



2.      일반 여권/전자 여권이지만, 미국 관광 비자가 있는 경우…불가피한 경우 관광비자로 입국해 3개월 정도까지는 18레슨 이하 영어 수업이 가능하므로 파트타임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시작일 전에 현지에서 사유서 및 체류 변경 신청서를 작성해서 허가를 받은 후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 경우 신분 변경 신청이 허락되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제 3국에서 재입국하면서 J-1 으로 입국합니다.



3.      J 1 비자를 받은 후 F-1 학생 비자를 받아 출국합니다. J-1은 F-1과 달리 DS 2019를 받으면 바로 인터뷰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F-1 비자로 입국해 공부를 마친 후 한국이나 제 3국을 통해 재입국해서 status를 J-1으로 변경하거나, 현지에서 체류 변경 신청을 하셔야 하는데, 체류 변경 신청시 신청비 $300이 드는 것과 혼자 하기 어려우므로 변호사를 사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므로 제3국에서 재입국하면서 신분 변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비자를 2개를 받아야 하는 경우 학생비자-연수-를 먼저 받고 J 비자를 받게 되는 경우, J visa는 영어가 어느 정도 된다는 전제하에 진행이 되는 과정이 많으므로, 일단 J-visa를 받은 후 학생 비자를 신청해서 인터뷰시 J visa로 프로그램 시작전에 좀더 영어 실력을 키우고 싶다고 하는 편이 좋습니다.



5.      비자는 목적별로 각각 받아야 하는 것이므로 여러 개의 비자를 신청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관광비자가 있다 해서 관광 비자로 공부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J-visa가 있다해서 영어 연수 프로그램에 등록해서 공부하는 것은 입국 목적을 어기는 것이므로 비자 신청시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목적을 정확하게 밝히고, 현지 체류 신분 변경 문제에 대해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6.      참고로 캐나다나 멕시코등 접경 지역을 제 3국으로 생각하고 육로로 1-2일 정도 움직이는 경우 visa status 변경이 안될 수도 있으므로 적어도 며칠 동안 비행기를 이용해 정식으로 입국 절차를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